토스 증권 코딩테스트 후기
토스 증권에서 실시한 2년차 미만 프론트엔드 부문 코딩테스트에 응시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단히 어렵고 난해한 문제로 코딩 천재를 가려내기보다는 기본기가 탄탄한 사람을 골라내겠다는 의도가 보이는 시험이었다.
토스 증권에서 실시한 2년차 미만 프론트엔드 부문 코딩테스트에 응시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단히 어렵고 난해한 문제로 코딩 천재를 가려내기보다는 기본기가 탄탄한 사람을 골라내겠다는 의도가 보이는 시험이었다.
나는 원래 ‘내 개인의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 내 입맛대로 조금씩 바꾸는 것을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휴대폰을 사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배경화면과 테마, 앱배치를 조정하는 일이었다.
깃블로그를 만들고 나서도 가장 먼저 _config.yml을 열어 제목과 기본 정보들을 내 것으로 채워넣었다.
여기까진 쉽고 자료도 많았다. 문제는 내 블로그를 지인에게 자랑하거나, 글을 써서 공유하려고 만든 링크의 미리보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리액트로 투두 리스트를 만들면서 서로 코드리뷰 해주는 스터디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에 배운 것, 그리고 앞으로 배울 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기록할 장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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